FS 후편 후반에 갑자기 아이가 대학교 입학 해놓고 유학을 가버리길래 왜지 싶었습니다. 단기 유학일지도 모르지만요. 그런데 이것도 암시가 있었고 왜 아이가 린한테 선배를 닮아 가는거라고 말한 이유가 있었습니다. 극장판을 보면 좋아하는 여러 장면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헝가리에서 린하고 아이 둘이서 이야기 하는 장면을 좋아 합니다. 이때 참 아이가 안타까운게 린은 끝까지 아이의 마음을 몰라 주더라고요. 뭐 하루카 마음도 후편 와서야 스스로 알려고 했으니 자기 마음에도 타인의 마음을 아는것에도 좀 둔한거 아닌가 싶습니다. 어쨌든 그래서 아이의 첫사랑도 결국 짝사랑으로 끝난 느낌이라 슬펐지만 아이의 반응이 담담한게 어른이 된 느낌이라 성장했구나 싶더군요.
그리고 아이의 유학도 예상한게 나기사, 레이, 아이 이렇게 후배들의 전일본선발전을 보면 아이만 순위가 7위라고 나오는데 전 이게 아이가 유학을 결심하게 되는 부분을 보여주려는건가 싶었습니다. 뭐 미하일한테 상담 했을것도 같은데 그거까지 담기에는 애매 했을거 같긴 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카와나미 감독이 아이의 이야기와 마음도 잘 마무리 해줬구나 싶어서 그게 너무너무 좋더군요. 이것도 1기와 수미상관 할줄 몰랐습니다. 아이가 린 때문에 마음 고생 했던거 그럼에도 아이가 린을 너무 좋아했던거 린이 나중에라도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. 뭐 린도 하루카와 진정으로 화해하면서 그과정으로 인해 성장도 했으니 언젠가 꼭 알아주길 바랍니다. 알아주면서 머리 쓰다듬어 주면 아이가 울지도 모르겠네요. 그것도 보고 싶은데 과연 후속작이 나올지 어떨지 기대해봅니다. 그리고 이렇게 아이의 첫사랑이자 짝사랑이 마무리가 되었음을 보여 줬는데 그 상대인 린조차도 첫사랑=짝사랑이 끝났으니 정말 닮았다는 생각도 들더군요. 다 그렇게 성장해 가는 법이죠.
그리고 아이의 유학도 예상한게 나기사, 레이, 아이 이렇게 후배들의 전일본선발전을 보면 아이만 순위가 7위라고 나오는데 전 이게 아이가 유학을 결심하게 되는 부분을 보여주려는건가 싶었습니다. 뭐 미하일한테 상담 했을것도 같은데 그거까지 담기에는 애매 했을거 같긴 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카와나미 감독이 아이의 이야기와 마음도 잘 마무리 해줬구나 싶어서 그게 너무너무 좋더군요. 이것도 1기와 수미상관 할줄 몰랐습니다. 아이가 린 때문에 마음 고생 했던거 그럼에도 아이가 린을 너무 좋아했던거 린이 나중에라도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. 뭐 린도 하루카와 진정으로 화해하면서 그과정으로 인해 성장도 했으니 언젠가 꼭 알아주길 바랍니다. 알아주면서 머리 쓰다듬어 주면 아이가 울지도 모르겠네요. 그것도 보고 싶은데 과연 후속작이 나올지 어떨지 기대해봅니다. 그리고 이렇게 아이의 첫사랑이자 짝사랑이 마무리가 되었음을 보여 줬는데 그 상대인 린조차도 첫사랑=짝사랑이 끝났으니 정말 닮았다는 생각도 들더군요. 다 그렇게 성장해 가는 법이죠.

















